하나문화재단 연구지원 ‘단잠’, 참여형 설치미술 후속작 선보인다 | 중앙일보
하나문화재단은 시각예술 분야의 연구 기반 창작을 지원하기 위해 시각예술 연구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창작의 출발점인 연구와 실험 과정을 지원해 예술가들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창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건강한 창작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사업의 목표다. 지난해 하나문화재단 시각예술 연구지원사업 선정팀인 ‘단잠(DANJAM)’은 이동재·김문정·손몽주 작가가 활동하는 융복합 미디어아트 창작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