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복사’라는 ‘일본 우영우’…전설의 그 장면은 달랐다 [송원섭의 와칭] | 중앙일보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의 일본 리메이크 작품인 ‘이상한 변호사 미나미’가 지난 19일 일본 OTT 티버(TVer)와 넷플릭스를 통해 첫 회를 공개했습니다. 일본 제목은 ‘미나미 변호사는 천재형(南田南弁護士は天才肌)’입니다. 당초 원작의 일본 번역 제목이 ‘우영우 변호사는 천재형’이었기 때문에 이를 따른 것이며, 한국 넷플릭스에서는 다시 ‘이상한 변호사 미나미’라는 한국어 제목을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