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10년 원주] “가장 큰 자산은 의료데이터 … 원주를 메디테크 플랫폼으로” | 중앙일보
구자열 시장이 그리는 원주의 미래 서원주 의료AI 산단 ‘제2 판교’로 첨단의료복합단지·공공기관 연계 1조 규모 ‘디지털헬스케어 AX’ 구상 공공기관 2차 이전, 65곳 유치 준비 강원 원주시가 혁신도시 조성 10년을 넘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건강·생명 분야 공공기관을 기반으로 의료기기 산업과 디지털헬스케어를 키워온 원주시는 공공기관 2차 이전과 의료 AI 산업을 연계해 ‘강원도의 미래산업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