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예금자’ 깨어나자 ‘AI發 뱅크런’ 경고…韓 저금리 예금도 681조원 | 중앙일보
금리가 낮은 계좌를 찾아내고 더 나은 조건의 예금으로 갈아타도록 돕고. 이런 인공지능(AI) 발달이 은행의 예금의 수익 기반을 흔들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토르스텐 슬록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AI의 도움으로 저금리 예금자들이 고금리 상품으로 이동하기 시작하면 은행의 자금 조달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