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암문화재단, 10월 14일 제4회 서암음악회 개최 | 중앙일보
(재)서암문화재단(이사장 권영열)은 오는 10월 14일(수) 오후 7시 30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4회 서암음악회 ‘풍류 : 바람의 기록’(연출 윤상호·기획총괄 권신정)을 개최한다. 서암음악회는 서암문화재단의 모기업인 화천그룹 창업주 고(故) 권승관 명예회장의 국악에 대한 애정과 전통문화예술을 향한 뜻을 이어가기 위해 시작된 문화사업이다. 2015년 첫 공연 이후 올해 네 번째 무대를 마련했으며,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전통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