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이재·보첼리 ‘DNA’ 열창 | 중앙일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1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두 번째 개막식은 오는 13일(한국시간) 오전 2시 30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캐나다-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조별리그 B조 1차전에 앞서 열린다. 세 번째는 13일(한국시간) 오전 8시 30분 미국과 파라과이의 조별리그 D조 첫 경기가 예정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개막식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