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ebs-Logo
Details werden geladen...

[사설] 청년 덮친 자산·소득 격차, 일자리 창출로 돌파를 | 중앙일보

한국은행이 그제 발표한 ‘우리 경제 가계 양극화의 실태와 파급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순자산과 소득이 모두 하위 20%인 가구에서 청년층 비중이 2020년 7.9%에서 지난해 15.2%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최근 2030 청년층이 ‘앵그리 영(Angry Young)’ 세대로 불리며 투표지 부족 사태에 강하게 반발한 것도 계층 이동의 사다리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을 비롯해 현실이 공정하지 않은 데 대한 좌절과 무관하지 않다. 지난해 4050세대의 평균 자산은 6억원을 웃돌며 39세 이하 청년층의 두 배에 달했다.

Ähnliche Seiten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9251

경찰청장, 방시혁 영장 2번 반려에 “검찰 그거 하라고 있는 것”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925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956

“투표자가 급증해서”…인천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사태 사과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956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924

“中 간첩들, 거액 주며 국가기밀 요구” 서방 5개국 첫 공동경고문 발표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924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938

서울 집값 2주째 0.25% 상승…올해 전세 상승률 지난해 6배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938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6354

‘투표지 부족 사태’ 노태악 前 선관위원장 출국금지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6354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4014

‘시위대 봉쇄’ 22시간 만에…잠실7동 투표소 관계자 병원 이송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4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