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전작권, 내년 초 실질적 성과…美와 안보 협상은 멈춘 상태” | 중앙일보
청와대가 30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관해 “내년 초에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리 군은 지난 20여년 간 전작권 전환을 위한 능력과 기반을 갖춰 왔으며, 한·미는 올해 UFS(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에서 FOC(완전 운용 능력) 검증을 위한 능력 평가를 완료했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