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영주 SK스페셜티서 가스 누출 신고…업체 “파악 중” | 중앙일보
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 제조회사인 경북 영주 SK스페셜티에서 가스가 누출된 정황이 발생해 당국이 확인에 나선 결과 수증기를 화학물질로 오인한 신고인 것으로 드러났다. 당국 등에 따르면 25일 오후 8시 10분께 영주시 상줄동 SK스페셜티 내 시설에서 가스 누출로 의심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업체 측이 확인에 나선 결과 당시 상공에 퍼진 흰색 가스는 화학물질이 아닌 수증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