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잡은 홍명보호…“32강 진출 확률 93%, 멕시코에 져도 86%” | 중앙일보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현지시간) 자체 월드컵 전망 모델을 인용해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을 93%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한국은 오는 18일 예정된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패하더라도 32강 진출 확률이 86%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디 애슬레틱은 한국이 멕시코전에서 패하더라도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인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승리하면 자력으로 32강 진출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