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 주거지로 미래가치 높아 | 중앙일보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세련된 외관 골프클럽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도보권에 초중, 광역 접근성도 우수 대우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양지리 일대에 조성하는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를 분양 중이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는 전 주택형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 설계(일부 타입 제외)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주변보다 높은 단지 레벨을 통해 조망권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직주근접 입지에 위치해 대표적인 배후 주거지가 될 전망"이라며 "특히 푸르지오 브랜드 가치에 맞춰 차별화된 상품 설계를 적용한 만큼 합리적인 분양 조건에 브랜드 신축 단지를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