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미래 봤다”…‘AI 모든것’ 만든다는 호수마을 정체 [팩플] | 중앙일보
대학교 캠퍼스처럼 보이지만 지난해 4월 뉴욕타임스(NYT)가 "이곳에서 미래를 보았다(I Just saw the future)"는 기사를 보도해 화제가 된 화웨이의 ‘롄추후 연구개발(R&D) 센터’의 모습이다. 화웨이는 2019년 본격화된 미국의 기술 제재에 맞서기 위해 이듬해 이곳 R&D센터를 착공했고 5년간 100억위안(약 2조 2600억원)을 쏟아부었다. 김상배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와 김준연 KOSTEC 센터장, 박성우 서울대 교수가 연사로 나섰고, 서울대 GLP 수강생과 정치지도자최고위과정(PLP) 수강생 총 5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