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에서 일상까지…라이프스타일이 된 알로 [더 하이엔드] | 중앙일보
알로(ALO)가 가죽 가방과 부츠로 ‘스튜디오 투 스트리트(Studio to Street)’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스포츠웨어의 메시 소재를 가죽 가방에 옮기고, 운동 후의 편안함을 부츠와 로퍼에 담았다. 출근과 약속, 휴식으로 이어지는 하루에 필요한 제품을 통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운동과 일상 잇는 ‘스튜디오 투 스트리트’ 알로의 백과 슈즈를 연결하는 건 운동과 자기 관리를 생활의 일부로 여기는 소비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