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PK 실축→멀티골 폭발…‘통산 18골’ 월드컵 대기록 썼다 | 중앙일보
앞서 알제리와 1차전 해트트릭으로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16골)와 월드컵 최다골 타이 기록을 세운 메시는 이날 17호, 18호골을 터트리면서 역대 최다골 단독 1위에 등극했다. 월드컵에서 페널티킥으로 4골을 넣었던 메시는 2018년 아이슬란드전과 2022년 폴란드전에 이어 월드컵에서 3번째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메시는 역대 월드컵에서 2006년 1골, 2014년 4골, 2018년 1골, 2022년 7골을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