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ebs-Logo
Details werden geladen...

“넌 아픈데 짜증 안내냐”…술 취해 응급실서 난동 부린 여경 | 중앙일보

술에 취해 찾은 병원 응급실에서 난동을 피운 현직 여성 경찰관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 경장은 강원경찰청 기동순찰대 소속이었던 지난 2024년 5월 27일 오후 11시 35분쯤 강릉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진료 과정에 불만을 품고 소란을 피워 응급의료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경장은 간호사에게 "지금 온몸이 아픈데 얼굴 CT만 찍느냐"라며 큰소리를 치는가 하면, 의사가 진료 의사를 묻자 "여기서 안 해요, 더러워서 안 해요"라고 말하며 가슴 부위를 한 차례 밀쳤다.

Ähnliche Seiten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1112

“평소에 무시해서”…말다툼 중 동료 흉기로 살해한 60대 버스기사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1112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9414

[오늘의 날씨] 5월 19일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9414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8551

법원 ‘연어 술파티 허위’ 결론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855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1795

[오늘의 날씨] 5월 28일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1795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378

방한하는 젠슨 황, 8일 서울대 찾는다…“학생들 만나고 싶다”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378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374

6300회 불법촬영 태권도 관장, 미성년 관원 성범죄 혐의 추가 송치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