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총리, 격주 주택공급 상황 정례브리핑…“신뢰 회복해야” | 중앙일보
정부가 다음달부터 매달 두 차례 정례브리핑을 열어 주택공급 추진 상황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업별 진행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리고 국민이 공급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브리핑은 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가 번갈아 주관하며 차관급 이상이 브리퍼로 나선다. 브리핑은 격주 금요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첫 정례브리핑은 오는 16일 열릴 예정이다. 두 번째 브리핑은 오는 30일로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