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팔팔한데”…고개 떨군 호날두·루카쿠·모드리치 | 중앙일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폭주하는 사이 다른 베테랑들은 고개를 떨구고 있다. HLN은 미국 ‘블리처 리포트’가 더 브라위너와 루카쿠를 노인으로 합성한 사진까지 소개하면서 "스타 선수들이 큰 인상을 남기지 못한 채 (월드컵)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있다"고 했다. 그나마 리오넬 메시를 포함해 독일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40)나 미국 중앙 수비수 팀 림(39)이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장해 팀의 연승을 이끌어 베테랑의 체면을 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