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언니’가 점찍은 K종목 “삼전닉스 외에 4곳 더 있다” | 중앙일보
‘돈나무 언니’로 불릴 만큼 한국인 투자자들에게 친숙한 캐시 우드 대표는 극심한 조정을 겪고 있는 한국 반도체 주식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외국인 투매와 코어위브발(發) AI 투자 수익성 우려, 중국 메모리 반도체의 기술 추격 등 악재가 겹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가는 일주일 새 20% 안팎으로 급락했다. 글로벌 시장 전문가는 패닉에 빠진 개미 투자자들에게 어떤 조언을 내놓을까. 머니랩은 지난 16일 혁신주 투자의 대가이자 160억 달러(약 21조3300억원)에 달하는 자산을 운용하는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대표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