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정보 샜는데 1년 가까이 몰랐다…민주당 “당시 이상없다 판단” | 중앙일보
더불어민주당이 당원 커뮤니티 ‘블루웨이브’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약 11개월이 지나서야 파악했다는 비판에 대해 “당시 이상 징후를 인지하고 점검을 진행했지만 이상이 없다는 판단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민주당은 8일 블루웨이브 추가 공지를 통해 “해당 시점 이상 징후를 인지해 관리 업체 점검을 진행했으나 ‘이상 없음’을 회신받았다”고 밝혔다. 당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도 보안 점검 지원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