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여자로 한 방 먹인다” 우크라가 날린 ‘3000㎞ 핑크새’ | 중앙일보
장거리 자폭 드론은 순항미사일의 장거리 비행 능력을 따라 하고 있다. 굳이 장거리 자폭 드론과 순항미사일의 다른 점을 꼽자면, 드론은 저비용으로 많이 찍어내려고 단순한 추진 장치와 덜 정교한 유도 장치를 쓴다 . 군사 전문 자유 기고가인 최현호씨는 "장거리 자폭 드론과 순항미사일이 서로 닮아가지만, 생산 능력은 더 높아지는 상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며 "특히, 상용 부품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장거리 자폭 드론이 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