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사랑의 열매’ 사무총장도? ‘경기·성남 라인’ 낙하산 논란 | 중앙일보
국민의 성금으로 운영되는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무총장을 뽑는 과정에서 ‘성남 라인’을 앉히기 위해 부적절한 채용 절차가 진행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기존 면접 심사에서 1위를 차지하고 대통령 표창까지 받은 인사를 “경험이 부족하다”며 탈락시킨 뒤 이재명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를 최종 선임한 게 논란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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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사랑의 열매’ 사무총장도? ‘경기·성남 라인’ 낙하산 논란 #Vide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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