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 대만에서 1·2라운드 개최… LA 올림픽 출전권 난항 | 중앙일보
대만이 내년 프리미어12 1라운드와 2라운드를 개최한다. 2028 LA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도전하는 한국으로선 난항이 예상된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2027년 열리는 프리미어12 대회 방식을 공개했다. 내년부터 출전국이 12개에서 16개로 늘어난다. 예년처럼 세계랭킹 상위 12개국은 자동 출전하고 4팀은 예선을 통해 가린다. 올해 10월 열리는 예선에는 13~20위 국가가 출전하나, 스페인(24위)이 개최국 자격으로 20위 캐나다의 자리를 대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