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10년 원주] 외국인 과학기술 인재 국내 정착 도와 | 중앙일보
K-STAR 비자트랙 연세대 미래캠퍼스가 K-STAR 비자트랙을 통해 외국인 과학기술 인재의 국내 정착과 지역 연구인력 확보를 지원한다. 법무부 주관 사업인 K-STAR 비자트랙의 참여 대학으로 선정된 미래캠퍼스는 과학기술 분야 외국인 대학원생과 박사후연구원을 대상으로 우수인재 추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학은 학기별 추천 절차를 통해 후보자를 발굴하고 심사를 진행한다. 추천은 학업·연구 역량뿐 아니라 국내 연구 활동과 취업 의사, 산업·지역사회 기여 가능성을 함께 살피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