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뒤집혔는데 골프 연습?”…선관위 건물, 직원 영상에 ‘발칵’ | 중앙일보
대구 중구 선거관리위원회 건물 내부에서 직원이 골프 스윙 연습을 하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12일 대구시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10일 중구 선관위 청사 4층 계단에서 직원 A씨가 개인 골프채로 스윙 연습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선관위 조사에서 "점심시간에 한 차례 골프 스윙 연습을 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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