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협회, 중동전쟁 장기화 대응 간담회 개최 | 중앙일보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가 6월 10일 서울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의실에서 ‘중동전쟁 장기화 대응을 위한 식품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물류비 상승, 내수 부진으로 식품업계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호소했다. 협회는 식품산업계 현황을 설명하며 포장재·에너지·물류비·원재료 가격 상승이 원가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