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는 메시 편인가”…위대한 기록 오염 시킨 2경기 연속 특혜 논란 | 중앙일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월드컵 역사에 남을 위대한 기록을 작성한 가운데, 해당 득점과 관련해 오심 논란이 불거졌다. 슈마이헬은 "주심이 당시 상황을 놓쳤더라도 비디오판독시스템(VAR)을 통해 해당 장면을 되돌렸어야 했다"면서 "이는 명백한 실수"라고 주장했다. "FIFA는 오스트리아 선수가 당한 반칙 장면은 VAR을 보지도 않았다"거나 "FIFA가 흥행을 위해 메시와 아르헨티나에게 명백한 특혜를 주고 있다"는 등의 비판이 줄을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