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남아공 32강전…처음 올라간 팀끼리 붙는다 | 중앙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결선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지은 나라가 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이상 A조), 스위스·캐나다(이상 B조), 브라질·모로코(이상 C조), 미국(D조), 독일(E조), 아르헨티나(J조) 등 총 9개국으로 늘어났다. 스위스는 밴쿠버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B조 3차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20세 샛별 요한 만잠비의 활약에 힘입어 2-1로 승리하며 2승1무, 승점 7점으로 B조 1위를 확정 지었다. 공동 개최국 캐나다는 1승1무1패(4점) 조 2위로 사상 처음 결선 토너먼트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