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똑 떨어졌다고? 5천원에 해결…우리동네 ‘뷰티 핫플’ | 중앙일보
코리아세븐 관계자는 "최근 가성비 뷰티 제품을 선호하는 국내외 소비자가 크게 늘어 편의점에서도 관련 상품을 키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가성비 뷰티존 매출은 직전 5개월 대비 약 167% 급증했고, 4950원 균일가로 선보이는 뷰티 품목은 처음 도입 당시 28종에서 현재 44종까지 확대했다. 이마트도 지난해 4월부터 5000원 미만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한 뒤 꾸준히 가성비 뷰티 품목을 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