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문화비축기지서 무용축제 열린다…12개국 예술가 참가 | 중앙일보
시애틀국제무용제, 로스앤젤레스 댄스페스티벌, 프랑스 페스티벌 아콥스, 무브먼트 슬라빌 축제 등 해외 8개 기관과 연계해 해외 예술가를 국내에 초청하고 한국 무용작품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국제 협업 프로그램으로는 프랑스 안무가 얀 르뢰로와 김영미 댄스프로젝트의 협업 공연, 미국·호주·중국 등 5개국 예술가가 참여하는 MDD 국제협업 프로젝트, Amy Chavasse 교수의 시민참여 워크숍, Mark Gonzalez 무용단과 최보결 커뮤니티댄스의 협업공연이 진행된다. 미국 댄스시티페스티벌 초청작 Smuteck project와 프랑스 페스티벌 아콥스 초청작 윤수미무용단 작품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