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올트먼 오픈AI CEO 풍자 영화, 아마존이 버렸다 왜 | 중앙일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TV·영화 투자·제작·배급사인 아마존 MGM스튜디오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2018)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신작 ‘아티피셜’을 제작 마무리 단계에서 포기했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9일(현지시간) "아마존 측이 거의 완성한 샘 올트먼(오픈AI CEO) 영화를 오픈AI와 파트너십 체결 후 배급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이미 이런 내용을 알고 ‘아티피셜’을 투자·제작한 아마존 MGM스튜디오가 영화 공개를 코앞에 두고, 올해 오픈AI와 관계를 강화하며 영화를 ‘놔버린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