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 조기완공, 사용승인 받았다” | 중앙일보
이어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은 무균 환경, 글로벌 기준 등을 모두 충족시켜야 하는 고도의 생산 시설(인프라)"이라며"통상 4년 이상 걸리는 생산시설 조성을 2년 만에 완공하고 사용 승인까지 획득한 것은 큰 성과"라고 말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에서 축적한 품질 경쟁력과 운영 노하우에 송도 바이오 캠퍼스의 대규모 생산 역량을 더해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023년 글로벌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의 미국 시러큐스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을 인수하며 CDMO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