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때도 깡통 찼다”…31세 주식명사수, 7월만 되면 떤다 | 중앙일보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라는 신조어가 사람이라면 딱 이정석(31)일 것 같다. 경제·투자 크리에이터의 세계에 발을 들인 지 이제 8개월 차다. 이 기간 그가 ‘주식명사수 주명’이라는 채널로 모은 구독자는 7만9000명. 이보다 주목할 만한 건 단기간에 획득한 구독자 로열티다. 채널 구독자 대비 조회 수가 150% 이상(지난 30일간 평균, 플레이보드 기준)이다. 단순한 화면 구성과 거의 매일 똑같은 섬네일로 매콤한 유튜브 생태계에서 꽤 멀쩡히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