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끔찍해 무서웠다” 진상 학부모 ‘참교육’한 김무열의 고백 | 중앙일보
이런 반응이 너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굉장히 무겁습니다." 배우 김무열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의 글로벌 흥행에 대한 소감을 털어놓으며 한 말이다. 학교 담장을 넘어 사회 문제로 대두된 교권 문제를 정면으로 비판하는 이 드라마는 투둠 기준 비영어쇼 글로벌 시청 수 1위(6월 1~7일), 영어·비영어쇼 통계를 합산하는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글로벌 시청 수 2위(11일 기준) 등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참교육’에서 배우 김무열은 회차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