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자책골 된 ‘1억 와인’…일단 조희대 흠집내고 ‘탄핵 빌드업’ | 중앙일보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국정조사와 탄핵을 거론하며 공세를 펴는 가운데, 조 대법원장의 휴대전화 변경 내역이나 대법원의 와인 구매비 등 흠집 내기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미리 결론을 정해놓고, 나중에 공격 소재를 찾는 트집 잡기 공세”라고 비판했다. 지난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성윤 민주당 의원은 ‘대법원의 와인 구매비 1억원’ 공세를 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