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1000만원어치 주식 샀어요”…폭락장에 매수 인증샷 | 중앙일보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6일 증시 폭락장에서 1000만원을 투자한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 부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저는 오랜만에 주식을 매수했다”며 주식 매매 내역을 공개했다. 공개한 주식 매매 화면을 보면 박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49분 KODEX 200 상장지수펀드(ETF) 128주를 주당 7만8330원에 매수했다. 총매수금액은 1002만6240원이다. KODEX 200은 코스피200 지수의 움직임을 추종하는 ETF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