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트렌드&] 72실 한정 객실·집사 서비스 … 럭셔리 휴양의 새 기준 제시 | 중앙일보
이랜드파크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 프라이빗 럭셔리 리조트 선보여 강원 고성 위치, 동해·설악산 조망 자연·예술이 어우러진 공간 꾸며 럭셔리 여행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화려한 객실과 부대시설을 넘어 그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프라이빗한 휴식부터 미식과 문화예술 체험,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까지 여행의 가치를 결정하는 요소도 한층 다양해지는 추세다. 이랜드파크가 그 중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