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여행경보 국가 캄보디아 최다…이어 멕시코·이란·태국 | 중앙일보
지난 5년간 외교부가 가장 많은 여행경보를 발령한 국가는 캄보디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준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외교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2026년 현재 여행경보 하향조정을 제외한 신규 발령·상향 횟수는 캄보디아가 7회로 가장 많았다. 이어 멕시코·이란·레바논·이스라엘·태국이 각각 5회 발령됐다. 여행경보는 1단계(여행유의), 2단계(여행자제), 특별여행주의보, 3단계(출국권고), 4단계(여행금지) 등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