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보르자크부터 엔니오 모리코네까지…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내한 | 중앙일보
세계 최정상 첼로 앙상블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이하 12 첼리스트)’가 다음 달 12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연주회를 연다. ‘12 첼리스트’는 세계 최정상의 베를린 필하모닉 첼리스트들로 구성된 저명한 앙상블이다. 연주자는 베를린 필 수석 첼리스트로 2013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브루노 들르프레르와 루트비히 콴트, 마르틴 뢰어, 올라프 마닝거 등 12명 중 11명이 베를린 필 단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