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istrieren

Registierung erfolgt in Kürze...
Fleebs-Logo
Details werden geladen...

액체 뒤집어쓴 무용수 몸부림…세계적 안무가·조각가 만났다 | 중앙일보

안무가 다미앵 잘레와 미술가 코헤이 나와의 협업작 ‘플래닛(방랑자)’이 오는 24~26일 한국 초연을 앞두고 22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영상을 통해 일부 공개됐다. ‘플래닛(방랑자)’은 다미앵 잘레와 2013년부터 여러 차례 협업을 한 코헤이 나와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코헤이 나와는 "난민, 환경 등 현재 겪고 있는 여러 문제에서 착안했다"며 "가혹한 환경 속에서 방황하지만 결국 이겨내는 댄서들의 움직임을 얘기했고 다미앵 잘레가 그에 맞춘 안무를 짰다"고 소개했다.

Ähnliche Seiten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8828

“안무와 시각예술의 완벽한 융합”, 국내 무대 첫 선 ‘플래닛’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8828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7472

유승준, 태극마크 유니폼 입고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 응원”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7472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1814

오픈AI, 한국 정부·기업에 최신 AI모델 개방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1814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1035

‘슈팅 7개 무득점‘ 손흥민, 홍명보호 합류...LAFC는 3연패 탈출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1035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9299

남아공 감독 “우리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승리뿐...한국 약점 파악”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9299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8534

김민석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깊이 생각 중…국민 공론화로 추진해야”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8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