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은 민주당 ‘내전’...수습·봉합 가능할까, 최민희의 진단은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 | 중앙일보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주자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해 그 속사정을 밝힌다. 지난 10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자신은 "일 잘하는 대통령에게 줄 서는 친명"이라고 했고, 최근 정청래 대표를 두고 "심하다 싶을 정도로 이 대통령 뜻에 충실하다"고 평하기도 했다.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는 중앙일보가 선보이는 라이브 정치 토크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