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국힘이 장동혁 사당인가”…투톱 1주새 세 번 충돌 | 중앙일보
해당 보고서에는 "장 대표가 16개 시·도를 아우르며 후보 당선을 위해 혼신을 다했다"는 내용이 담기는 등 대체로 장 대표가 선거 선전을 이끌었다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원내 관계자는 "장 대표가 선거 선전을 이끌었다는 해석에 제동을 건 것"이라고 했다. 정 원내대표는 22일 비공개 최고위에서도 "앞으로 민감한 자료는 원내대표나 최고위원, 당 지도부에 모두 보고하라"며 "국민의힘은 대표만을 위한 사당이 아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