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사랑이 뭔가요”…임윤찬이 처음 꺼내는 이야기 | 중앙일보
피아니스트 임윤찬과의 인터뷰는 쇼팽 에튀드(연습곡)로 열고 있는 일련의 독주회 중에 진행됐습니다. 그가 생각하는 쇼팽, 연습곡, 또 음악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청중이 숨죽이는 연주를 펼치는 그가 피아노 앞에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들어볼 수 있습니다. 고유한 상상력으로 자유롭게, 모든 혼을 넣어서 연주하는 피아니스트의 이야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북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윤찬 비하인드』독점 인터뷰 내려받기 https://www.joongang.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