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Willkomen zurück, bitte gebe deine Zugangsdaten ein!

Passwort vergessen

Anmeldung erfolgt in Kürze...
Fleebs-Logo
Details werden geladen...

서울 백화점 20차례 털었다…명품 2800만원어치 훔친 중국인 | 중앙일보

서울 시내 백화점을 돌며 20차례에 걸쳐 명품 의류 등을 훔친 중국인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단독(장기석 부장판사)은 절도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3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2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영등포구와 중구 일대 백화점에서 총 20차례에 걸쳐 명품 의류 등 시가 28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백화점 매장에서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노려 진열된 의류를 가방에 넣어 가져가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Ähnliche Seiten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3517

모친 망치로 잔혹 살해 후 “신이 되살릴 줄”…30대 징역 18년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3517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1814

휠체어 탄 장애인 환자 밀쳐 숨지게 한 간병인, 2심도 집유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1814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8569

아들 향해 가스총 쏜 60대 남성 검거…30대 아들 병원 이송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8569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4271

헤어진 남친에 ‘1원 송금’ 스토킹 284회…30대女 충격 행동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427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8864

BTS 정국 집 수십 차례 찾아간 브라질女…1심서 징역형 집유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8864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1805

“보복 대행 특공대”…인분 투척하고 ‘성범죄자’ 전단지 뿌린 20대 결국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