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00만 돌파…‘스파이더맨’ 폭발적 인기 이유 | 중앙일보
‘톰스파’로 불리는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이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소니픽쳐스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누적 관객수가 이날 새벽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개봉(29일) 11째로, 올해 최단 기간 달성 기록이다.지난 5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작 ‘오디세이’ 개봉 이후 스파이더맨은 박스오피스는 2위로 내려앉았지만, 7일 기준 일일 관객 수는 각각 31만 154명(‘오디세이’), 28만 6589명(‘스파이더맨’)으로 비등한 흥행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