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클래스냐 신형 A6냐…막상 타보니 “우열 가리기 어렵다” | 중앙일보
도전車대車23 벤츠 E 300 4매틱 vs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 메르세데스-벤츠 E 300 4매틱과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를 맞붙였다. E 300은 부드러운 승차감과 안정적인 주행, 넓은 실내로 가족용 세단의 매력을 뽐냈다. 반면 A6는 민첩한 조향, 운전자 중심 설계로 스포티하고 몰입감 있는 주행 감각을 선사했다. 특히 E-클래스는 변화에 유연한 대중성, A6는 원칙과 디테일을 중시하는 개성이 돋보였다. 글= 김기범 로드테스트 편집장(ceo@road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