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손현보 목사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 접견” | 중앙일보
손현보 세계로교회 담임 목사가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접견했다고 밝혔다. 손 목사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가족(이영례 사모, 장남 손영광, 차남 손찬송)과 함께 7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진행된 면담에는 제니 콘 백악관 신앙사무국 국장, 랍 맥코이 갓스피크 교회 원로 목사, 폴라 화이트 백악관 신앙사무국 수석 고문이 배석했다. 면담은 1시간 정도 진행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