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4050, 오세훈 2030 앞서…與 우세 속 격차 11→8%P [중앙일보 여론조사] | 중앙일보
권역별로는 동북권에서 정 후보 지지가 48%에서 44%로 감소하고, 오 후보 지지가 33%에서 38%로 오르며 격차를 줄였다. 50대(정 후보 64%, 오 후보 26%)에서 정 후보가 가장 크게 앞섰고, 60대(정 후보 53%, 오 후보 34%)와 40대(정 후보 46%, 오 후보 35%) 순으로 격차가 컸다. 오 후보는 20대(정 후보 28%, 오 후보 37%)에서 지지 격차가 제일 컸고, 70세 이상(정 후보 39%, 오 후보 46%), 30대 순으로 정 후보에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