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컴파운드 최용희-박정윤 조 은메달 획득 | 중앙일보
최용희(현대제철)-박정윤(창원시청) 조가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최용희-박정윤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전 결승에서 인도와 157-157으로 비긴 뒤 슛오프에서 19-20으로 졌다. 이로써 한국 컴파운드 혼성 조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결승에서 패배하며 은메달을 가져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