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140조 있는데 또 돈 빌린다…스페이스X, 첫 회사채 발행 | 중앙일보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블룸버그통신은 22일(현지시간) 스페이스X가 투자자 대상 설명회를 열고 첫 회사채 발행 계획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회사채 발행을 통해 장기 자금을 조달한 뒤 기존 단기 부채를 상환하고, 남는 자금은 일반적인 기업 운영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의 현금 보유 규모가 1000억 달러(약 153조원)를 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