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ebs-Logo
Details werden geladen...

“개천용? 인생 8할은 운” 의대교수의 불운 대물림 끊는 법 | 중앙일보

개인의 성공과 실패가 ‘운’에 의해 좌우된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는 걸까요? 김현철 연세대 의대 교수는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국가와 사회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고 말하죠. 불행의 대물림을 끊고, 운이 나빴다는 이유만으로 한 사람의 삶이 결정되지 않도록 공동체가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제도는 사실 누군가에게는 불운을 막아 주는 안전망입니다. 부모가 아이를 돌볼 여력이 없을 때 보육과 교육이 빈자리를 메우고, 갑작스럽게 직장을 잃었을 때 실업급여가 버틸 시간을 벌어줍니다.

Ähnliche Seiten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6915

김상욱 “러 여성 동거, 성매매설까지…무혐의 땐 정계 은퇴하라”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6915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4491

李 “과잉 우대는 다문화 공격 빌미”…사흘째 싸우는 대통령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449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3217

[속보] 여당 “조희대 대법원장 의혹 국정조사 실시”…의총 결론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3217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7269

파독광부와 운동권 아들…두 바퀴의 애국 아니겠나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7269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6806

[에디터 프리즘] 전쟁과 평화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6806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7301

[사진] 가을 백제문화제 구경오세요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7301